패스 오브 엑자일 신규 확장팩 '올플레임의 저주', 7월 24일 출시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가 액션 RPG '패스 오브 엑자일' 신규 확장팩 '올플레임의 저주'를 7월 24일 출시한다. 13년간 유지된 홈 색상 시스템을 없애고 심연·군단 콘텐츠도 개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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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가 액션 RPG '패스 오브 엑자일(PoE)'의 신규 확장팩 '올플레임의 저주(Curse of the Allflame)'를 7월 24일 선보인다. 이번 확장팩의 핵심은 13년 동안 이어져 온 상징적 시스템인 '홈 색상' 제약의 제거다. 그동안 이용자는 장비에 있는 빨강·초록·파랑 홈에 색을 맞춰 기술 잼을 장착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일부 예외를 빼고 대부분의 홈이 회색으로 통일돼 원하는 잼을 자유롭게 넣을 수 있다. 개발진은 신규 이용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복잡성 탓에 떠났던 이용자의 복귀를 돕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편의성도 크게 손봤다. 장비에 필수 능력치를 부여하는 제작대가 개인 은신처뿐 아니라 모든 마을에 배치돼 접근성이 높아지며, 오랫동안 개편이 없던 심연과 군단 콘텐츠도 대대적으로 리워크된다. 특히 심연은 후속작 '패스 오브 엑자일 2'처럼 지면의 균열을 따라 몬스터를 사냥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출처: 게임메카 · https://www.gamemeca.com/view.php?gid=1777949본문은 원문을 요약·재구성한 것입니다. 저작권은 원 매체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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