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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워 포 웨스테로스' 출시 2027년으로 연기… 플레이사이드 "완성도 위해

플레이사이드가 왕좌의 게임 IP 실시간 전략게임 '워 포 웨스테로스'의 출시를 2027년으로 미뤘다. 개발사는 RTS 팬과 원작 팬 모두를 만족시킬 완성도 확보를 이유로 들었다.

플레이사이드가 왕좌의 게임 IP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워 포 웨스테로스'의 출시일을 2027년으로 연기한다고 지난 17일 스팀 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이용자는 스타크, 라니스터, 타르가르옌, 나이트킹 진영 가운데 하나를 골라 칠왕국을 두고 벌어지는 대전쟁에 뛰어들게 된다. 각 진영은 고유한 영웅과 병종, 전략 메커니즘을 갖췄고, 보병·기병·공성 무기는 물론 거인과 드래곤까지 동원하는 실시간 전투가 핵심이다. 병종 간 상성과 지형을 활용한 전술적 판단이 승패를 좌우하도록 설계됐다.

개발사는 이번 개발 현황 공개에서 존 스노우와 타이윈 라니스터 같은 영웅, 그리고 병종별 운용 방식을 함께 소개했다. 연기 배경으로는 "RTS 플레이어와 왕좌의 게임 팬 모두를 만족시킬 높은 완성도를 갖추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설명하며, 앞으로 세부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인벤 · https://www.inven.co.kr/webzine/news/?news=318682본문은 원문을 요약·재구성한 것입니다. 저작권은 원 매체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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