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8월부터 테스터 모집 예고
엔씨가 디나미스 원의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테스터를 8월부터 모집한다. CBT 일정은 이후 공개되며, 8월 코믹마켓·9월 도쿄게임쇼 출전도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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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자회사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테스터를 8월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만 실제 인게임 요소를 확인할 수 있는 CBT의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테스터 모집이 시작된 뒤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을 공식 홈페이지·SNS로 안내할 예정이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이 존재하는 가상의 1889년 도쿄를 무대로, 마법 세계를 관리하는 특구청 주임이 되어 행정 업무를 처리하며 사건을 풀어가는 수집형 RPG다. 90년대풍 '신전기' 감성을 앞세웠고, 지난 6월 공개한 PV에서는 적의 공격 타이밍에 맞춰 반격하는 전투 시스템을 선보였다. 엔씨는 8월 15~16일 제108회 코믹마켓과 9월 도쿄게임쇼 출전도 확정하며 글로벌 팬층 공략에 나선다.
출처: 인벤 · https://www.inven.co.kr/webzine/news/?news=318627본문은 원문을 요약·재구성한 것입니다. 저작권은 원 매체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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