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잊혀진 섬' 신규 에피소드·서버 '안타라스' 7월 22일 열린다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에 신규 지역 '잊혀진 섬'과 신규 서버 '안타라스'를 7월 22일 선보인다. 사전예약은 8월 19일까지 진행된다.
#리니지 클래식#엔씨소프트#신규 서버
엔씨소프트가 PC MMORPG 리니지 클래식에 신규 에피소드 '잊혀진 섬'과 신규 서버 '안타라스'를 오는 7월 22일 함께 선보인다. '잊혀진 섬'은 아덴 대륙 남동쪽에 자리한 미지의 지역으로, 미노타우르스와 드레이크, 그리폰, 크로코다일 등 다양한 몬스터가 새롭게 등장한다. 신규 서버 안타라스는 새 에피소드와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해 신규·복귀 이용자가 부담 없이 합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전예약은 7월 15일부터 8월 19일까지 진행되며, 기존 서버 이용자에게는 '잊혀진 섬 소중한 보물 상자'가, 신규 서버 이용자에게는 '환영의 보물상자'가 보상으로 주어진다. 함께 열리는 첫 서버 이전 신청은 7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받는다.
출처: ZDNet Korea · https://zdnet.co.kr/view/?no=20260715173953본문은 원문을 요약·재구성한 것입니다. 저작권은 원 매체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댓글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