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유료 소환 없앤 '뉴 월드' 서버 7월 14일 오픈
넷마블이 MMORPG '아스달 연대기'의 신규 서버 '뉴 월드'를 7월 14일 연다. 유료 소환 뽑기 4종을 제외한 파밍 중심 서버로, 공식 사이트에서 사전등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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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에 신규 서버 '뉴 월드(NEW WORLD)'를 7월 14일 오픈한다. 회사는 7월 3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알렸으며, 참여자에게는 '올 파밍 세트'가 지급된다. 이 서버의 가장 큰 특징은 유료 소환 뽑기 4종을 아예 넣지 않았다는 점이다. 성장에 필요한 요소를 게임 플레이와 파밍만으로 확보하도록 구조를 새로 짰다.
구체적으로 전설 등급까지 나오는 정령·탑승물 소환권은 필드를 돌아다니며 얻을 수 있고, 무기 외형과 꿈돌 소환권은 콘텐츠를 플레이하면 100% 확보된다. 태고 장신구 역시 플레이를 이어가면 꾸준히 모을 수 있게 설계됐다. 넷마블은 7월 6일 특별 라이브 방송을 열어 개발진이 직접 달라진 게임성과 뉴 월드 서버를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출처: 경향게임스 · https://www.khga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6041본문은 원문을 요약·재구성한 것입니다. 저작권은 원 매체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