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콤 ARPG '교토 재너두 -앵화환무-' 한국어판, 7월 16일 발매
니혼 팔콤의 ARPG '교토 재너두 -앵화환무-' 한국어판이 7월 16일 PS5·스위치·스위치2·스팀으로 동시 발매된다. 한정판도 함께 나온다.
#교토재너두#니혼팔콤#정식출시
니혼 팔콤의 액션 RPG 교토 재너두 -앵화환무- 한국어판이 7월 16일 정식 발매된다. 대응 기종은 플레이스테이션5와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2, 스팀으로, 국내 유통은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가 맡는다. 통상판은 다운로드·패키지 모두 7만 9,300원, 특전을 담은 패키지 한정판은 10만 3,700원으로 함께 출시된다.
이 작품은 옛 도읍 교토를 무대로 각성한 소년소녀들의 일상과 비일상을 그리는 청춘 판타지를 표방한다. 고전적인 사이드뷰 진행과 3D 배틀을 오가는 '듀얼 디멘셔널 ARPG'를 콘셉트로 내세운 점이 특징이다. 패키지 한정판에는 옛 교토를 묘사한 특제 아트박스와 부록 아이템이 동봉된다.
출처: 인벤 · https://www.inven.co.kr/webzine/news/?news=314352본문은 원문을 요약·재구성한 것입니다. 저작권은 원 매체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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