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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프리스타일 리부트', 7월 22일 국내 사전예약 시작

조이시티가 온라인 농구 IP '프리스타일'을 계승한 리부트 신작의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7월 22일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대만에서 먼저 게임성을 검증한 3대3 스트리트 농구 게임이다.

조이시티가 자사 대표 IP '프리스타일'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신작 프리스타일 리부트의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오는 7월 22일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원작 특유의 자유분방한 스트리트 농구 감성과 3대3 실시간 대전의 재미는 그대로 살리면서, 새 엔진을 기반으로 비주얼을 끌어올리고 이용자 편의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순수 실력 중심의 공정한 경쟁 환경 구축에 무게를 뒀다고 설명했다.

앞서 대만 시장에 먼저 진출해 게임성을 검증한 만큼, 조이시티는 이번 국내 출시를 발판으로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전역으로 서비스를 순차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와 각 앱마켓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출처: 지디넷코리아 · https://zdnet.co.kr/view/?no=20260701152321본문은 원문을 요약·재구성한 것입니다. 저작권은 원 매체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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