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드 아트 온라인 신작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7월 10일 PC 정식 출시
반다이남코가 퍼블리싱하는 소드 아트 온라인 기반 액션 RPG가 10일 PC로 정식 출시됐다. 시리즈 최초로 플레이어가 만든 아바타가 주인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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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가 퍼블리싱하는 액션 RPG 소드 아트 온라인: 에코즈 오브 아인크라드가 7월 10일 PC 버전으로 정식 출시됐다. 콘솔 버전인 PS5와 Xbox 시리즈 X/S는 하루 앞선 9일 먼저 문을 열었다. 원작 소설의 출발점인 부유성 아인크라드 초반부를 다시 그린 작품으로, 키리토 같은 기존 주인공에 기대지 않고 이용자가 직접 만든 아바타가 이야기의 중심에 서는 것이 시리즈 처음이다. 전투는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마법 계열 직업 없이 검과 방패, 단검, 레이피어, 철퇴, 양손검, 양손 도끼 등 무기 6종을 골라 빌드를 짜는 구조다.
디럭스·얼티밋 에디션에는 캐릭터가 죽으면 세이브 데이터가 지워지는 고난도 데스 게임 모드 선행 이용권이 포함된다. 다만 출시 초반 해외 평단 반응은 미지근한 편으로, 게임메카는 메타크리틱 평점이 64점에 머물렀으며 적과 퀘스트의 반복성이 공통적으로 지적됐다고 전했다.
출처: 인벤 · https://www.inven.co.kr/webzine/news/?news=318280본문은 원문을 요약·재구성한 것입니다. 저작권은 원 매체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